이 곳 엘리샤에는 작은 나무가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지성체들은 그것을 세계수라 부르며 신성시여기고 있다.
엘프종족이 그 세계수를 관리한지 수백년
마르지 않는 샘이라는 영수가 마르기 시작하여 세계수의 생존에 위협이 가해지기 시작했다.
엘프는 선발대를 선출하여 각 종족에게 세계수의 위기를 알렸다.
지금 이 이야기는 그 선발대의 이야기.
아주 착하고 가녀린 아이의 이야기니깐 조심히 들어야되?
라는것이 1파트
나는 엘프다.
이름은 블로에 드 아르톨. 가..가을에 태어난걸 티내는게 아니야!
실제로도 가을에 태어나긴 했지만..
나는 선발대에 선출된 유일의 엘프
후발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죽었을 경우 후발대가 선출됀다.
즉. 아니아니. 애당초 선발대 인원이 한명이라는데에 약간 놀랐다.
종족수가 많다는건 아니지만. 세계일주수준의 거리를 돌아다녀야한다.
딱히 불만이 있는건 아니다. 나가보고 싶었으니까.
단순히 혼자는 외롭다는게 단점이라는거지.
어째됐건 오늘 나는 이 마을을 떠난다.
세계의 하늘을 떠받치는 세계수의 위험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가 2파트
여까지 쓰고 우선 어떻게 써야 할까 고민.
인큐버스를 그리고 그냥 끄적끄적 적은게 바로 이 파트3
장로 : 블로에야.
나 : 네.
장 : 위험하겠지만 잘부탁한다.
나 : 걱정마세요.
장 : 돌아다녀야 할 순서는 인간>드워프>드래곤>뱀파이어>인어>설녀 순이란다. 잘 알았지?
나 : 네!
아무리 진지해도 게임인이상 그저 퀘스트 설명일 뿐.
저대로 안가면 어쩔건데? 라고 말해봐야 내가 아나.
대놓고 또 말하지만 내가 만드는게 아니거덩.
맨 위에 엘리샤는 정식 명칭을 안지어서 그냥 막 써댄거니깐 뭐 신경 끄시고.
결론적으로
땜빵.
학교 갈 날이 다가 오니깐 미쳐가고 있는거 뿐임.
PTB는 올해 못받는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어요 ^^ 슈망 1월 전에는 와줘.
絵師100人 100 masters of Bishojo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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